10월 14일에 이별통보 받고 2~3일만에 그사람에게 새로운 남자가 생겼어요. 그리고 카톡은 매일은 아니지만 간간히 주고 받았고 27일 새벽까지 카톡하다가 그 이후로 안했고 30일에 헤어짐 인정 및 연락 안겠다고 장문 카톡 보내고 만나고있을때 주려고 샀던 물건이 있어서 택배로 보내고 31일 전화 왔는데 안받고 카톡와있었고 어제 전화 와서 택배 얘기좀 하고 끊었는데 21일 토욜 밤 12시 넘어서 술마시고 전화와서 통화했었고 지난 주말 일욜 새벽 1시 넘어서도 술마시고 전화가 와서 통화는 했는데 만나서 밥먹자고 하면 대답 회피를 하길래 내가 불편하냐 물으니 불편하면 연락 했겠냐고 합니다.
이런 상황인데 저는 재회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석을 해야될까요? 아마도 만나는걸 회피하는건 굳게 먹은 본인 마음이 흔들릴까 겁나 피하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