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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신과 가봐야 되겠죠

전기장판 |2017.11.04 03:05
조회 159 |추천 0
제가 생리도 아니고 감정변화가 너무 심해지네요.그동안 애기낳고 10개월정도 항상 남편에게 서운했던게 하루에 몇번씩 생각나곤 했었는데요며칠 더 심해지더니 오늘은 절정이에요 5분간격으로 그동안 있었던 일이생각나면서 죽이고싶을정도로 밉다가 다시 감정다스리고 있고 또 남편한테 미안한점 고마운점생각나서 좋은감정이다가 또 정신차려보면 남편을 미워하고 힘들어서 저혼자 울고있네요.. 어떡하죠 너무힘들어요미워하기 싫은데 정신차려보면 옛날생각 하고있고 미워하고있어요.제가 더 무서운게 미워하는 순간 자살충동까지 와요..요새 남편이랑 너무나도 겉으론 사이가 좋은데저 혼자 왜이러는걸까요 이런적 있었던 분 계시나요병원은 주말이라 월요일날 바로 가보긴 할껀데 ..같은 경험있으신분 댓글이라도 도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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