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년동안 만난 남자친구가 잇엇어요
고등학교때부터 만나서 군대는 물론
남친의 가족들과도 자주 만나고 식사도 자주해서
잘해주시고 잘지냈어요
군대 제대 후 한달 후, 지금 알게.되었지만 ..
저와 헤어질쯤에 저보다 어린 사람한테 번호를 따서
지금 사귀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배신감이 너무 .. 그것때문에 헤어졌구나 했어요
헤어지는 이유가 없고 갑자기 헤어지자길래
혼자 시간을 갖고싶구나 했는데 여자가 생긴거였어요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4년이라는.. 내가 그동안
군대 기다리면서 한 고생과.. 그를 위한 배려...
양심이 있는걸가요...? 언젠간 벌을 받겠죠...?
하루하루 잊고산다고 하지만 너무너무 괴로워요..
ㅠㅠㅠㅠ 근데 그는 자기가 잘못한것을 모르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