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쯤 1년정도의 연애을 끝내고 헤어졌어요..
너무너무 힘들어 ,, 전 유학을 갔구요..
그 사람은 6살 어린 여친이 생겼고 2년정도 연애끝에 아이가 생겨서 결혼을 한것같아요
언제부터 문자, 전화로 안부를 묻고..그렇게 연락을했구요
저도 새로운 남친이 있었구요,,,지금은 헤어졌지만..
아무튼,,둘이서 여행도 다녀왔어요
너무 즐거웠어요..예전기분이 되살아났구요
그 사람은 장모님이랑 아내랑 아기랑 이렇게 셋이서 사는데..힘들어해요
와이프랑 잠자리도 없는것같아요...그냥 저한테 하는얘기겠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그래도..이혼할맘은 없겠져.. 쉬운일이 아니니깐...
제가..여기서 멈춰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