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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등록금을 꼭 제가 내야할까요

roa |2017.11.05 23:57
조회 114,327 |추천 178
+)타 게시글 공유 금지합니다. 검색하다보니 나오네요.
글 삭제합니다.

+)너무 심한 비방은 삼가주세요. 조언을 얻고자 한 글입니다.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댓글을 읽다보니 다자녀 국가장학금을 알았습니다. 대학 졸업한 지도 좀 됐고 국가장학금 자체는 알고 있었는데.. 사실 제가 굳이 이 제도에 대해 알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제가 대학 등록금 관련 일을 알아볼 필요가 없었으니까요.) 셋째한테 자세히 알아보라고 할게요. 이 제도 몰랐다고 이런 글 올리느니, 주작이니 하니.. 마음이 좀 무겁습니다.

+)주작이라는 댓글이 있어서 추가글 남깁니다
주작 할 만큼 한가한 사람도 아니구요. 진짜 고민고민하다가 글 올린 겁니다.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봐도 다 댓글과 비슷한 반응이었는데 (저에 대해 모르는)다른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비춰지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조언을 얻으려고 올린 글이니 주작이야기는 그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처음으로 관종이란 이야기도 들어보네요..하하하.. 그만큼 말이 안되는 이야기라 생각하니 그런 거라고 좋게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조언 감사합니다.^^
추천수178
반대수13
베플ㅇㅇ|2017.11.06 16:55
어머니한테 집에만 계시지말고 살림에 보탬이 되게 일자리 알아보시라 해여. 자식만 바라보고 숟가락 빨고있지말고
베플ㅇㅇ|2017.11.06 00:45
왜 첫째들은 이런짐이 지워져야하는걸까.. 언니로써 충고할께요. 절대 주지 마세요. 님 삶은 님 삶이예요. 저도 25살때 동생 대학 가는거 도와준적 있어요. 매달 20 만원씩 줬는데 지금은 도와준 덕택인지 잘벌어요. 기술직이기도 하고요. 남들 놀때 다 놀고요. 저 그돈 합치면 260 만원이고 워낙 없어서 대학도 포기하고 첫월급 90 만원에서 인정받는데도 130겨우 버는데 동생 20만원 주고 그랬어요. 저 이제 공부할때 동생 도와줬냐고요? 안도와줬어요. 제주변에도 동생 도와준애들 다 한입 모아서 얘기해요. 동생 도와주면 차라리 어려운사람 기부한셈 치라고요. 왜 님은 도와주는 사람없이 우뚝서서 공부하고 일했는데 내 삶을 갉아 먹으면서 까지 동생 도와줘야하죠?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도와줬다가 나중에 주변에서 동생 도와주지 말랬던 말 생각하면서땅을 치게 될꺼예요. 차라리 부모님용돈 조금 드리고 없다고 하세요. 동생들 그냥 피섞인 남입니다.
베플|2017.11.06 17:13
생활비 40이나 주는데 뭘 또 내라는걸까. 돈 모을 틈이라도 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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