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 재산이 좀 많으신편이구요
위에시누이둘에 저희는 막내아들내외예요
시부모님은 돈이있느면서 못쓰고 맨날 돈돈 거리는 스타일이시구요 아버지는 자식에 대한애정이없고 자기가 재산이있으니 알아서 기라는 식입니다 특히 아들에게는 더 그럽니다 그런데 저희는 그냥 저희가 잘살자 주의고 간섭받기싫어서 기본만 열심히 하는스타일이고 누나들은 난리입니다 돈때메 그렇겠냐만은 어쨌든 딸이 좀더 살가우니..
암튼그런데 보수적인집이라 손자손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후로 누나들의 태도가 완전 변했습니다 그전엔 그냥 사이가 나쁘진않고 우리도 조카들한테 잘했는데 우리아기가 나오고나서는 다 모른척에 경계심까지느껴집니다 너무 속상해요
시누이들은 부모님이 우리가 아들낳아서 잘해주는줄아나본데 아들아들만했지 남편이 백수가됫는데도 자기들한테 손벌릴까바 전화한통해서 손주 잘있냐는 전화도 한통없어요
저희는 그렇다치지만 우리 아기한테 돌때도안오고 고모들 시부모 다 모른척하니 너무 열받습니다 부모님은 누나들이 잘못하는걸알아도 용돈 못받을까봐 머라하지도 않네요
다 돈입니다 이집은 ...
너무 열받아요 진짜 아기를 상대로 이러니 진짜 전화해서 욕하고싶어요 시부모님이 아들위주라는것을알아서 그런거인가요 그렇다고 해서 살아계실때 우리에게 도움주는거 하나없는데 이러는 이유가뭔지정말 제가 어떻게 입장을하는것이 나를 안다치게하는 것일까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