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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앞에 작은 커피숍을 차립니다!

Rushralra |2017.11.06 22:52
조회 94 |추천 0
30살에서 조금 더먹은 기혼남입니다!

결혼한지도, 저를 똑 닮은 아이가생긴지도 벌써 3년이 지나가네요.

그동안 내처자식 먹여살린다는 명목으로 앞만보고 달리다보니, 집안에서 육아에 집중하던 아내의 본래모습(?)을 무시하기 일쑤였습니다.

본디 저의 아내는 결혼하기전 아주 수완이 좋은 옷가게 사장님이였습니다.
그랬던 그녀가 모든걸 다 포기하다싶히하며 육아에만 전념하다보니 여간 좀이 쑤셨었나봅니다.
그래서 저희의 2세도 어느정도 큰만큼 아내가 얼마전부터 하고싶어하던 커피숍을 하나 차려주기로했습니다.
물론 박봉인 저의 월급으로 어림도 없어 대출 조금끼고 준비를 시작하는데도 얼마나 기뻐하던지...

다만 준비과정에서 덜컥 문제가 생겼습니다?!
둘다 트렌디하지못한 아줌마 아저씨다보니 도저히 가게이름을 어떻게 지어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여러분의 도움과 조언을 받고자합니다!
재밋고 참신한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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