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중1 여잔데요>.<//
친구 부모님이 시골에서 양계장 하시거든요 제 친구는 도시로 나와서 친척집에 살고요~
그래서 저번주에 친구 시골집에 놀러갔어요
낮에 닭(?)들이랑 신나게 놀고 저녁되기 전에 둘이서 동네 목욕탕을 갔어요
목욕탕에서 옷벗는데 친구는 가..ㅅㅡㅁ 없고 터.ㄹ 1도 없는데
난 또래에 비해 큰편이고 ㅌ ㅓ.ㄹ도 많아서 민망했어요ㅜ
근데 한참 씻는데 친구 엄마가 들어 오시더니ㅜ
우리 둘다 때미는게 시원찮다고 때를 밀어 주신다는거에요ㅜ
바닥에 수건깔고 누워라하고 하면서 저를 먼저 밀어 주시는데...
내 ㄱ. .ㅏ..ㅅ..ㅡ..ㅁ쪽 미시더니 친구 엄마가 한손으로
내 ㄱ..ㅏ..ㅅ..ㅡㅁ을 봉긋 세우더니 이쁘다고 우리 딸은 언제 이렇게 나오냐고 저한테 물어보시고
소 ㅈㅜㅇ이 쪽 미시더니ㅜ 한쪽이 늘어났다 그러시고ㅜ
우리 딸은 언제 이리 ㅌ.ㅓ,.ㄹ이 나냐고 물어보시고ㅜ 난 언제 났냐고 물어보시고ㅜ
등 밀어 주시다가 앞으로 돌아라며 내 맨 엉덩이를 찰싹 때리시고ㅜ
말못할 ㅅㅜㅊ..ㅣㅅ..ㅣㅁ을 느껴써ㅜ
그래서 친구 집에서 친구랑 자면서 이런 이야기를 하니깐ㅜ
우리 엄만데 뭐 어떠냔식으로 넘기더라고ㅜ
제가 친구 엄만데 과민반응 한걸까요?
그냥 친구 엄마가 친구말처럼 절 딸이라고 생각하시고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