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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한숨만 |2017.11.12 20:15
조회 505 |추천 0
고민있습니다
저는32살이고 다른직장을다니다가 휴직한뒤 6개월가량을쉬고 현재는 친척이 관리자로있는 도로공사현장에와서일한지 3일이되었습니다
여기는문경입니다
이일이 힘든게 아무래도 터널및도로공사다보니 공골도쳐야하고 자재도필요하고 천공 (구멍뚫는거돌을)도하고 삽질도하고 이것저것합니다 그러다보니먼지도많이마시고합니다 솔직히이런일많이해본적없어힘이너무듭니다
그리고 힘든티를안낼수가없는게 내자신이힘들면남도힘들겠지만 그들은 관리자라 일을 저보다반밖에안하고 그일을오래해몸에익었고 일도능수능란합니다 그런데 이제몇일안된제게너무큰욕심을부립니다 아물론친척이니 그렇겠죠 남보는시선도있고 모르는건아닙니다
그리고또하나 저희현장에는 인력도옵니다 두세분
근데제가하는일이 그런일이다보니그들과동질감을느낍니다배운지얼마안되고 일이힘들다보니 저는직원이긴합니다만 그들과소통하며 서로의지를합니다 저희관리자이신친척분은그것을 이해해주지를않습니다 제가그분들일시킬직원인데 그분들과소통을하려하니말이죠 꼭그런건아닙니다 그분들에게 이거좀해주십쇼하면서 하기도합니다 삼촌이그런걸못보고다른거한면만보고이야길하신겁니다 그거가지고 대꾸를하니 자기생각을이야기하시고 저는 일한지얼마안댔으니 입을닫아라하시더군요 솔직히 너무짜증나고힘이듭니다 저가못하면 삼촌이욕먹는거모르는건아닌데 그리고몸이지금견뎌내질못해요 평소11시나넘어자던제가 요즘은9시만되면 골아떨어지기바쁩니다...온몸이아파요지금... 애초에시작하지말았어야되는데 제가여기옴으로인해 참 모든게꼬여버렸네요 힘이듭니다 진지합니다 댓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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