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사실 이글을 적은것은 제 계획을 적을려고 했던것이 아니라.
전 워킹맘에게 묻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당연 반감적으로 들리셨겠죠.
돈벌이 인생으로 살면서 그 고생한다 뭐한다 그러면서 까지 꼭 서울권에 남아서 워킹맘 생활을 해야 하는가..
이런 질문을 드리는것이였습니다.
서울권이 왜. 더 많은 돈이 나가냐구요?풋..
전세값. 신혼때 전세자금대출 없는사람 몇이나 될까요? 그만큼 대략 10~ 20만 나갈것이고.
아파트매매 . 대출없이 사시는분 몇이나 될까요? 대략 이자 20~40만 나갈것이고.
요즘 아파트매매안되서 아파트 2개 물리신 40대주부님들.. 대략 이자 70~100만정도 나가시는분들도 있을겁니다.
여자가 번돈은 직장다니면서 아이들 맡길곳+ 대출금이자 로 거의 나가죠. (개인적으로 여자소득의 70%정도라생각듬) 그래서 그 돈을 줄이면 되겠다 생각한겁니다.
30%정도는 제가 아이를 직접키울수 있는것으로 보상받는것이죠.
(지극히 제 기준 %입니다.)
그리고 저도 둘째 중딩. 첫째 고딩되면 일을 시작해서 최소50의 소득은 발생시킬것이라 생각합니다. (계획인지라 최소한으로 잡은것입니다.)
(애기키운후 취직 하고싶어도 못해서 직장못그만둔다고 핑게대시는분들 자격증 따십시요.
자격증은 여러가지가 있을것이고. 자격증이 있단것은 취직할곳이 있단것입니다.^^)
일단 여기 경기도 촌구석인데도 불구. 이쪽 전세값으로 지방을 가게되면.
융자없이 전세집을 마련할수있습니다. 일단 5년간은 집에 돈들어갈일이 없게 되죠.
애들이 중고생되면 30평대로 갈아줘야 하니 돈들어가겠지만^^
그리고 경기권에 살면서 최소한의 사업자금(할지안할진 몰라도) +비상금 벌어서 가겠죠.
그럼 신랑월급 170만으로 충분하다 생각하였고.
십몇년후엔 저의월급(파트타임) +하게되면 최하 220 ~ 250까지도 바라보게되는겁니다.
또한 어렸을때 유딩까진.엄마인 제가 플릇이나 바이올린같은건 못해줘도.
피아노,미술,공부등 , 기본적인것들은 저도 다 해줄수 있습니다.
제가 보낼수 밖에 없는학원은 겨우 영어학원밖에 없습니다.
영어는 발음때문에...
초딩전엔 이정도면 충분~~ 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엄마라고 하시는분들이. 그것도 일을 하고 계시는분들이.
자기들입맛에 안맞다하여.. 저처럼 논리적으로 자기들의 입장과 의견을 밝히는것이 아니라 이성을 잃어가면서 댓글 쓰시는 모습..
머라고 설명해야 할까요? 기본적인 예의도 없으신분들이라 하겠죠.
이글을 쓴 저보다 수준이 한참 아래라는것이죠.^^
우리남편 주니어 만들어 주고싶고.
애기 한명으론 외로울듯 싶어서.
2명을 낳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도 워킹맘들처럼 자기가 번돈 저만을 위해 쓰고싶고 집에서 살림하며 애만 보기 시르며 이쁘게 치장하고 멋있게 일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행복이고 살아갈이유가 될만큼 소중히 여기는분들이 많기에 저도 낳기로 결심하였고 , 어린시절 아이 제 손으로 잘 키우고 싶네요.
님들처럼 애보단 돈돈거리며 살기는 싫으네요
이후 댓글도 악플이 예상되오나.
자기의 인생은 자기가 사는것이니깐요.
하지만 자기의 인생이 힘들고, 불만 투성에, 믿음이 없다면 한번쯤은.
왜 그런것일까 생각해보고 바꿔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워킹맘.. 보통 맞벌이라고 생각하고. 맞벌이 기준 글 올림)
요즘 빠르게는 100일된 아이 어린이집 보내면서.
워킹맘하면서 사는 분들이 많은듯싶은데.
내가 10달동안 품고 배아파서 낳은 아이.
얼집 종일반가면 내내 감기 달고 살아야 할지도 모르고.
얼집 선생님들 못믿어 우시고.
아이랑 함께 하는시간보다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은..
엄마들..
그 돈 꼭 벌어야지만 생활할수 있나요?
돈은 조금 부족해도 아이와 함께 있어주는게 더 좋은건 아닐지..
저도 얼집 보내겠지만 잠깐 보내고 말지 그렇게 내내 두는 모진짓은 못할것같네요.
저의 계획....
전 결혼5개월차. 일년 이내 아이 가질 생각.
현재 경기도 신랑월급210 .내월급 .160
임신되면 일 그만두고 강원도가서 태교할생각.
애기 2명낳고 애기들을 훌륭히 키울생각.
강원도 갔을경우 신랑예상월급 170정도
신랑이 벌어다준 170으로도 충분히 생활 가능하지 않나요?
여유롭진 않아도 충분히 아이들과 행복하게 잘 살수 있을거 같은데..
꼭 경기도에 남아서 종일 얼집과 씨름하면서
애기 보지도 못하고 걱정만 하면서
일하며 사는것이 정녕 행복일까요?
그 돈벌어서 나중 애기 과외비 100만씩 주며..
자기 인생 비참한 돈벌이로 전략.남편좋은일...
애는 왜 낳아서 키우나요?
애기랑 엄마랑 정도 없는데..
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주변 많은사람들이 워킹맘을 하며 어린이 집을 보내니..
그렇게 소중한 아이를 포기하고 맞벌이 해서 돈 모을만큼.. 돈이 그리 중요하고 그리 마니 필요한것인가 싶어요.
서울권에선 마니 버는만큼 마니 쓸일이 생기던데..
꼭 서울.경기권에서 악착같이 벌어서 살아야 할 이유가 먼지 궁금하네요.
아이들 학업문제라면.
사실 수도권서 과외비 마니 들여도 안될애들은 안되고 될애들은 알아서 척척 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