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입니다 와이프는 저랑 5살차이나는 연하구요 결혼생활은 좋습니다 거이 싸우지도않구요 와이프입자에서는 시집살림 거이 0프로 자신합니다 집에 용돈 명절에 가서 제사상
수시로안부전화등등 거의 안해요 저도 그런것가지고는 뭐라안하구요 대신 처가에는 가끔 용돈도 보내드리고 생일선물도 챙겨드려요 뭐 그럴수 있어요 근데 가면갈수록 큰돈을요구하네요 이번에 첨으로 집옴긴다고 500만원만 달라는데 하...와이프도 제눈치보느라 선듯 주지도 못하고 저 몰래 친정에 돈주는것도 알아요 유치원교사고 230정도 받거든요 그냥 자기돈에서 쓰는거니 터치 할필요 없는거죠 그래서인지 갈수록 금액이 올라가네요 제가 대학교 졸업후 다행히 공기업들어가서 3년째일해 번돈으로 24평신축아파트 들어가고 내용물까지 거의다 채웠어요 이게 제 마인드이기도 했구요 근데 계속 돈얘기를 꺼내니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장모님은 이혼하시고 일그만두신지 1년정도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