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의견좀 듣고 싶습니다.
우리집은 아이1명 입니다.
아이친구 부모님과 가족모임을 종종 합니다.
먹성이 엄청 좋아요~ 성인1인분량은 충분히 먹습니다.
또 먹고싶은것도 많아서 아이가 사달라면 아이부모는 다 시킵니다.
계산은 집당 더치페이로 항상 해왔습니다.
요즘들어서는 그게 좀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아이가 먹으면 얼마나 먹냐... 라고 생각하실수 있으세요.
근데 만나는 횟수가 늘어나게 되니 조금은 손해보는듯한 찜찜한 기분이 들긴 하네요..
제가 너무 소심한걸까요.. 조언을 좀 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