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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감히라는 표현쓰는 남편 힘드네요

|2017.11.27 21:36
조회 5,482 |추천 1
저희 남편 렌트가사업하고 잘되서 돈잘법니다. 근데 여자들을 무시해요

저한테 항상 니가감히 니주제에 니까짓게 라는 표현을써요

저희 엄마 경제적으로 도와주고있어서 아무말도 할수가없어요

실수로 밥을해서 반찬이 마음에 안들면 니가감히 이따위로 차리냐고하고

너 아니어도 여자많다고 그러고 이글쓰는 지금도 울고있네요

제가봐도 참 한심하고 그냥 푸념글이에요
추천수1
반대수34
베플ㅇㅡㄴㅁㅑ...|2017.11.27 22:24
친정 개무시 가 괜히있는말 아니에요. 그런말 듣기싫으면 님도 일하세요. 님이,번돈으로 친정엄마 경제적으로 도와드리세요 남편ㅅㄲ가 돈번다고 유세떨고 허세작렬이네요 기죽지 말고 님도 열심히 사회생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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