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경상도 분이신데요.
부산
부를 때
니
야
OO이 (제이름)
이렇게 부르거든요.
예시 ) 니 뭐묵을낀데?
니 이제 뭐할라꼬?
근데 궁금해요 경상도 사투리로 말하니까 굉장히 헷갈리는데
참고로 시아버지 막말 잘해요. 막 방구도 막 뀌고, 자기 할말 안할말 다하고 눈치 없고 그냥 개꼰대 옛날마인드
그런데 니니니니 하는게 굉장히 듣기 싫거든요?
다른 경상도 시아버지는 며느리 어떻게 불러요?
니 야 OO이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번도 아가야~ 라든지 며느라~ 이런소리 못들어봤어요
문제가 되고 이상하다면 저도 한소리 하게요. 저도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