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ㅠㅠㅠㅠ너무 오랜만이네요
제인생에서 올해를 가장 바쁘게 지내고 있는거 같아요ㅎㅎ
연애하랴 공부하랴 바쁘네요ㅋㅋㅋㅋㅋ
저희는 잘 만나고 있습니다!!
음.. 요즘 소식을 짧게 글을 쓰자면
오빠 누나분이 결혼해서 애기를 낳았어요!ㅎㅎ
너무 귀여워요ㅜㅜㅜㅜㅜ
사진으로만 보다가
저번주 오빠집에 언니가 놀러왔었는데
언니가 육아에 힘든 모습이 보여서ㅠㅠ
저희가 애기 볼테니 친구분들과 시간보내고 오라고 한후에
오빠랑 제가 애기랑 같이 있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ㅋㅋㅋㅋ
애기를 너무 좋아해서 놀아주다가
울면서 보채길래
재울려고 안아서 토닥토닥 재워 줬는데
그상태로 오빠랑 조용히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빤히 보더니
"민영아 너 진짜 예쁘다"
"오늘 따라 왜이렇게 이쁘지?"
"ㅋㅋㅋㅋㅋ원하는게 뭐에요"
앉아있다가 일어서더니
얼굴에 막 뽀뽀를 하는거에요
애기 깰수 도 있는데...ㅜㅜㅋㅋㅋㅋ
그래도 좋다 ㅎㅎ..
"민영아 우리도 나중에 이렇게 애기도 낳고 알콩달콩 살자ㅋㅋㅋㅋㅋ"
이러길래 저도
뽀뽀 해주면서
"ㅎㅎ오빠 하는거 보고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행동과 언행불일치네요ㅋㅋㅋ
전 이렇게 오빠랑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언니랑 언니남편분 보면
저도 빨리 결혼하고 싶어요ㅠㅠ
오랜만에 글을 썼는데
저를 기억해 주실진 잘 모르겠어요ㅋㅋㅋ
12월달에 종강이라 12월안에 또 글쓰러 올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