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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의 억울함을 풀어줄 방법을 알려주세요

억울해 |2017.12.04 21:30
조회 178 |추천 0
제동생은 결혼 16년차 워킹맘이에요.
얼마전 동생 남편의 혼외자를 알게되었어요.
7살이라더군요. 신혼때부터 시작된 외도로 고통받았던
동생은 발각될때마다 눈물로 호소하며 용서를 구하는

남편의 태도에 맘도 약해지고 아이를 위해 눈감아 주었

지만 결국 혼외자까지 낳고 두집 살림을 해왔더군요.

동생이 번돈으로 뻔뻔하게 누릴것 다 누리고 혼외자를

위해 매달 150씩 주었더라구요. 동생 남편이라는자가자신의 혼외자를 알게된건 3년전이고 상간녀는 애아빠에게 알리지 않고 몰래 낳아 (애 딸린 유부녀라합디다)

키우다 자신의 남편에게 탄로나서 애 친아빠에게 알렸

다합니다. 지금 이혼당해서 아빠다른 두아이를 키우고

있다합니다. 제동생은 이혼을 하려고하는데 목표가

남편의 재산을 몰수하고 아이 양육비를 요구하려하는

데 가능할까요?

또한 동생의 억울함을 조금이라도 풀기위해 상간녀를

혼내주고 싶은데 소송말고 다른방법 없을까요?

동생은 이일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얻었고 수면제 없

이는 잠들지 못합니다. 연로하신 친정아버님도 이사실

을 아시곤 당장 그놈 회사에 찾아가 망신 시키고 잘리게

하고싶다며 불같이 화내고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화내며 상간녀 머리채를 잡고, 또 회사에찾아가 망신 주는게 능사는 아니기에 좀더 조직적이고

계획적 으로 그 악인들을 혼내주고 싶습니다.

여러분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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