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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행동들

29세남자입니다
여친의행동에잇어 객관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씀
일단 여친은 25세 만난지 일년쯤
평일은 일하는시간대가 안맞아, 주말에 거의 특별한일 없음 봄
오늘 아침에 잇엇던일임
전날 여친이 쉬는날 퇴근하고 만나 여친집에서 밥을 먹엇음 먹고 씻고 누우니 밤 12시
사실 전날 잠을 거의 못잔상태라 피곤해서 좀 미안햇지만 먼저 자겟다함
자고잇는데 계속 뿌시럭뿌시럭
여친이 외출준비중 날 보더니 약간 놀란듯 나가봐야돼 하는거임
그때부터 빡침 사실..구속하는스타일도 아니고 놀러나가는거에 대해 뭐라한적 일도 없음. 다시 침대에 누우니 와서 아는언니가 소주 뭐라뭐라 인증샷 뭐라뭐라 말을 흘림 ..가라고 햇음
기본적으로 내가 원하는건 큰게 아닌데 이래서저래서 오빠 나갓다올께 이랫으면 사실 빡치진않음. 나는 다음날출근이라 자야되고 같이 놀아주지 못해서 나가서 노는거에 대해선 일도 화가 안남 화장에 머리에 향수에 남자잇는자리구나 알면서도 그냥 가라고 햇음 말길어지면 싸울게뻔하니
근데 잠이 안오는거임...톡을 보냇어 한시간뒤에 답오더니 안자냐고 ? 그래서 인증샷 안보내냐고 묻지도 않는데 그날은 물엇어 그래서야 보내더라구 언니랑 둘이..잘 안묻는데 어디냐고 둘이 잇냐고? 그러니 그제야 언니랑 언니남친이랑 셋이 잇다고 .....
거짓말 치진않앗어 ..잘못한건없지...여친이이래 스타일이..말하지않은거뿐이야 이런식?
여친고향이 서울이라 한번은 금욜날새벽에 갑자기 내일 서울감 이러는거임 아 진짜 미치겟다라구 사실...
그때는 진짜 못참고 화를냇지 그러니까 구구절절 일일히 말할 정신이 없엇데 그리고 나중에 이야기 해줄건데 왜그러냐 나한테 오히려 왜 화를 내냐고 그러는거임
아 너무 화가 머리를 이미 넘엇어...
서울 가는이유가 모델하우스 어머니랑 보러 가는건데 나랑 아파트 사자면서 이야기 햇엇거든 사실 근데 나는 이런여친한테 확신도 믿음도 없어 결혼할 맘이 없는거지 아파트이아기만 듣고 사실 생각이 없엇어 그래서 여친이 관심없어하는 오빠한테 서울에 가서 모델하우스 보러가는이유 말하고싶지도 않앗데...
내가 그래서 말햇어 아침에
너랑 결혼못해 그랴서 아파트도 관심이 안갓어
너랑 결혼 못하는이유가 확신이 없어 거짓말은 치지않지만 신뢰가 떨어지는행동만 안한다해서 신뢰가 쌓이는건 아니라고 신뢰가 가야 확신이 서고 결혼을 한다고
말하기찜찜한건, 말한마디 툭하고 "나는 말햇어"이런식 말하고싶은건 얼마나 세심하게 설명을하는데...
그랴서 나는 더이상 못만난다 햇어...
하 그냥 조언 구하고 싶어서 답답해서 옳은핀단인지...
글 읽어줘서 고맙구 조언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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