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목조르고 아들은 비닐씌워 질식사시킨 어느 대학교수의 얘기 다 아시죠?
여기서 키워드는 “두가지 사랑”이라는 검다. 하나는 진짜 사랑인 아내, 자식위한
헌신적 사랑이고, 따른 하나는 쾌락에 콩깍지 씌워 불륜을 사랑이라고 믿는검다.
신앙인들도 마찬가짐다. 예수복음을 사랑해야 할것인데 교주복음을 예수복음으로
믿는다는검다. 여기에도 반드시 쾌락에 콩깍지 씌워진 그 무엇이 작용한다고봄다.
그러니 다 세뇌가 이뤄진 다음에 “예수는 마귀새○다”라 하였어도 99%가 따랐고
설교속에 “안보, 좌파, 돈불리기”같은 예수와 전혀 상관없는 “세속적 가치추구”의
내용들이 90% 채워져도 아멘하고 믿는자들이 생겨나는검다. 어떻게 보면 이게 더
현세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들이라 사랑같고 예수복음은 내세에나 해당하는걸로
가치전도현상이 생기게되는데 이게 대학교수가 중년에 찿아온 로맨스, 곧, 사랑에
눈 어두워 아내는 목조르고 아들은 비닐씌워 질식사시킨 경우와 같아지는 것임다.
예수복음은 멀리있고 교주설교는 지속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우린 어느새 교주
추종자들이 되고 맙니다. 글고선 ‘예수복음을 회복하려는 세력’을 안티, 좌파들로
매도 하게되는데 이짓을 사도바울도 개종전까지는 옳은일로 생각해 저질렀습니다.
구약때도 그들의 설교는 지속적으로 이뤄졌고 성경은 먼 곳에 있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