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이가 아직어려서 주위에 물어볼사람도없고 부모님도 제가 첫째라 잘모르시네요...
여자친구가 300초반 명품반지하나만하고 싶다고하고 저한테도 그브랜드 200초반 해준다고합니다.
어머니에게 이야기하니 예단비 천만원 받으면 돌려주는 500으로 반지하는거라고하네요...
옛날에는 데리고 돌아다니면서 원하는거 다 해주고 돈 안돌려줬다고 요즘은 서로 알아서 챙기기떄문에 500돌려주면 그걸로 맞춰라고하네요...그럼 본인돈으로 본인이 반지맞추는거아닌가요??
솔직히 궁금한게 너무 많고 말하는 사람마다 말이 다 달라서 여쭐게 너무 많습니다 ㅠㅠㅠ
2)신부가 원래 신랑이 이정도 해준다면서
명품가방(250)+원피스(50)+피부관리및시술(70)을 해달라고하더라구요 더 많았는데 딱 저걸로 절충했습니다 본인 언니도 저기에 + 웨딩슈즈까지받았고 저는 능력이 안되서 저정도만해주기로했습니다. 원래 신랑이 저정도챙겨주나요???결혼은 서로받고 주는거라고 들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