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빠랑 오빠가 주고받은 카톡입니다.
이런 아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대한 객관적인 상황 설명을 제가 캡처 밑에 써봤습니다.
참고: 이 대화를 한 그 주에, 오빠는 하루외박. 아빠는 3일외박
고딩때 내연녀가 오빠 학교에 찾아옴.
전날 밤2시에 집에서 몰래 나갔다가 점심쯤에 들어와 너무 피곤해 했지만, 일요일이라서 딸인 제가 강제로 청소 시켰습니다.
주의! 내연녀들의 거주지는 영등포와 대방 지역
현재 나이: 아빠는 60대중반, 오빠는20대 후반, 딸인 저는 2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