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ㅋ 평범한 회사원 20대 여자입니다
회사에 추근덕 거리는 늙탱이들 퇴치 한 썰 알려드리려 글을 씁니다
편하게 음슴체 ㄱ
현재 남초 회사에 다니고 있음 지역이 지역인지라 노총각들도 많고 노총각이 많으니 당연히
추근덕 거리는 아재들도 많았음
딸같네 편한 동생같네 친구처럼 지내자 개소리 시전
그래? 오케이 ㄱ
카카오톡 게임 다 다운받아가지고 주말 밤마다 게임 카톡 다ㅏ아ㅏ아다다다다다다다 보냄
저도 편해서요ㅋ 친구같아서요ㅋ 시전
그랫더니 카톡으로 추근덕거리던데 좀 사라짐ㅋ
근데 회사에서 얼굴보면 또 추근덕거리는 진짜 늙탱이들이 있었음
자기랑 결혼하면 손에 물안묻히게 해준다 시전
저는 백년해로 하고 싶운데 저 50살때 돌아가셔서 백골되실꺼같아서 결혼은 무리일꺼같아요
했더니 아저씨들 삐짐
여튼 사회생활 하는 여자분들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말을 막해도 괜찮을꺼같슴다
재들이 먼저 막하는데ㅋ 맞받아친다고 지랄하면 음 본인들이 쫌생이 아니겠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