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의 회사를 다닌지는 1년이 갓 넘었습니다.
주5일제 점심,저녁식비도 다 나오고 좋은 회사이긴 하지만
문제는 연차가 없습니다..
제가 아버지환갑때문에 가족여행을 가느라 하루 뺀적이 있거든요
그랬더니 하루빠진걸 얘기하면서.. 저쉬는날 하루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회사 특성상 저는 쉬어도 회사는 계속 열려있고 근무하는사람이 있습니다*
이때부터 저는 연차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깊은고민에 빠져있는데요..
사실 처음에 사장님하고 연차얘기하면서 씨름한적이 있긴한데
자기네들은 연차가없다고 개인회사라 이해해달라고 하고 안된다 하고 딱 넘겼거든요
하지만 1년동안 느낀건 연차없이는 정말 힘들거같다란 생각이들어서요 ㅜ
그래서 일년이 지난 지금 다시 사장님하고 쇼부를 칠 생각인데,,
회사일때문에 어쩔수없이 나와야되는건 나오더라도
연차는 만들어주셨음 한다고 말씀드리려구요..
한번 안된다고 말했던지라 기대는 안하지만 ㅜ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