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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ㅜㅜ |2017.12.31 12:36
조회 350 |추천 0
지나야
우리가 헤어진지 4개월이 됐어 나는 아직도 그동안 너를 못잊었고 얼마전에 너가 남자친구가 생긴지 꽤 됐다는 소식을 들었지
나는 처음봤을때부터 너가 너무 좋아서 너를 꼭 내사람으로 만들고 정말 잘해줘야겟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만난지 20일만에 금반지도 맞춰줬고 항상 너를 맞춰줄려고 많이 노력했어 사실 생각보다 너가 너무 어려서 또 잘 몰라서 또 너무 아기같아서 맞춰줘야돼는것들이 너무많더라고 그러면서 내가너의 모든점을 다 맞춰주지 못하는것을 느꼇어 특히 한부분 화를 내지말고 참는거 평소에도 나 많이 받아주고 그랬는데 내딴에 너무 쌓이다 보니 마지막에 욕한번 화한번 참기가 너무나 어려웠나봐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헤어지게 됀거고 너가 다른남자 만나게 됀거겟지 사실 누구의 잘못인지도 정확히 나의 잘못인지도 모르겟어 너가 회피형이라 그런지 내가 너무 너를 기다리지 못한건지 사실 정말 잘 모르겟서 누구를 탓해야하는건지 마음을 어디다 둬야하는건지 무슨생각을 가지고 이겨내야하는건지...
나 사실 아직도 너 생각 많이나 그 남자랑은 얼마나 오래갈진 모르지만 언제가 됐든 기다리고싶고 다시 너를 만나고싶어.. 하지만 이게 맞는건지 또 나만 너무 힘든지 잘 모르겟어
내가 아직도 이렇게 힘들고 나만 혼자 아파하는 이유는 너가 그렇게도 생각나는 이유는 니 자체가 너무 좋아서인거같아 너가 나중에 못생겨져도 설령 그 어떤 모습으로 바뀌든간에 자체가 좋아서 고백을 세번할만큼 누군가를 좋아해봤던적이 평생 없었던거같아서 여태까지 내감정을 이렇게 끌고온거같아
하지만 이제 나도 다시 공부해야돼는 이시점에 이러면 안돼지 정말로 빨리 마음을 다잡아야겟지 3개월 4개월 아파했던 시간들이 지금 너무나도 아까워
대체 어느곳에 내 마음을 둬야됄지는 모르겟지만..
또 어떻게 생각하고 내마음을 다잡아야됄지는 모르겟지만
그래도 가망이 없더라도 기다릴게
얼마나 시간이 오래걸리고 확률이 없다고 하더라도 괜찮아
그래도 너가 너무 좋으니깐 또 아무리 노력해도 시간이 흘러도 잊는게 안돼니깐 그때가 언제든 기다려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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