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해요
다름 아니라. . 제가 연락하는 남자가 있었는데 크리스마스때 사귀는 사이도 아니니까 친구랑 놀려구 처음으로 감성주점에 갔어요.
즐겁게 놀고 친구 잠시 다른곳 가서 자리에 혼자 앉아있는데 어떤남자가 와서 호감 표하길래 싫다고 표현하고 돌아가라고 했는데 갑자기 키스를 하고튀는 거에요.
격하게 거부했어야했는데 취해서 그러질 못했던게 마음에 걸리네요.ㅠㅠ
지금은 사귀게 된 남친한테 미안해지는데. . 죄책감 가져야하는 부분이 맞는 걸까요. .
애매해서 잘모르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