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신 호시절이라 ...
누구나 연말연시가 되면 한해동안 지내왔던 일을 되돌아 보며 정리하는
시간을 갖게 되지요.
그러면서 지난일을 생각하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 나은 삶을 위해
계획을 세우지요.
이처럼 한기총과 cbs도 자신들의 행한 일들을 냉철하게 되돌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신앙인으로서의 저의 바램을 올려봅니다.
지난 12월 24일!
이날 광화문에선 CBS의 거짓보도 행태를 규탄하는 3만명의 신천지 성도들의 함성이
울러퍼졌습니다.
과연 어떤 사연이길래 그처럼 겨울비가 오는 날에 모여 외쳐댔을까요~~
광장에는 ‘법원의 판결 무시하는 CBS 폐쇄하라!’
‘한기총 법인 해제하라!’
내용이 담긴 플래카드와 깃발이 펄럭였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신천지 성도들은 ‘한기총 폐쇄’ ‘CBS 폐쇄’가 적힌머리띠를 띠고
진지한 모습으로 구호를 하였습니다.
많은 국민들에게 신천지인들의 억울한 사실을 알려주고 싶어서
한마음이 되어 모인 것인데요!
신천지의 성도들은 대부분이 각 교단에 소속이 되어 있던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천국에 소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천국가는 길을 몰라 갈급증 으로 애타하던
성도들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신천지의 계시의 말씀을 듣고 그동안의 궁금증들이 한여름에
얼음냉수같이 시원하게 다 풀어져 예수님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란 사실이 마음으로부터
믿어졌고, 길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나와 기쁨으로 신앙을 하며 정말로 하나님 말씀대로
신앙을 하는 성도들입니다.
기존 교단에서 성도들의 갈급증을 해소시켜줬더라면 신천지로 갔을까요?
허나 말씀이 없어 해소시켜주지 못한것을 회개할 일인것을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모든 문제를
신천지에 뒤집어 씌운다는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신앙의 목적이 구원받아 천국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것인즉
이길을 가려고 나오는것을 막기위해
“CBS와 한기총은 말씀이 있는 신천지로 성도들이 이동하는 것을 막고자
거짓말로 신천지를 반국가·반사회·반종교”라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마23;13절의 말씀,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 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라고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는 실상의 모습입니다.
심지어 CBS 기독교 방송에서 지난 2015년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방송을 보도하여
편파.왜곡방송을 하였고. 신천지를 ‘반국가·반사회·반종교단체’라고 허위 보도했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이들의 행동을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어 신천지는 CBS를 상대로 소송을 하였고,
그 결과 대법원에서 CBS에 신천지 보도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 9건!!
법원에서 손해배상 판결을 최종적으로 확정했습니다!
드디어 진실이 드러난 것입니다.
진실은 반드시 드러나게 되어있다는 것을 한기총과 cbs 분들은 모르셨나봅니다.
세상사람들도 다 아는 진리를 말입니다.
법원은 ‘신천지를 반국가 단체’라 보도한 부분에 대해 “신천지는 법을 준수하며,
위법을 달성하기 위한 불법단체가 아니며,정부를 참칭하거나 국가변란을 목적으로 하는
반국가 단체라 할 수 없다”는 신천지의 반론을 인정 했습니다.
이에 CBS는 법원에서 명한 반론보도문을 지정한 특집방송에 내보내야 하는 시간을 어기고
모든 국민들이 잠든 새벽3시에 반론보도문을 보도하였습니다.
진정한 언론사로서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들은 시민분들은 진실이 무엇이든지 당당하게 드러났으면 좋겠다 라고 하면서
“신천지 성도들이 많은 선행과 봉사를 하고 있던데 감춰져서 많이 억울할 것 같다” “진실이 드러났으면 좋겠다”고 하시며 오히려 응원 을 해주셨습니다!
부디 저희의 진실을 많은 사람들이 아셨으면 좋겠고요
아시면서도 말못하는 분들도 이젠 당당하게 옳은건 옳다라고 말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