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수줍음이 많은 직장인 여성입니다.
제 집에 전라도 인데 ㅎ 취직이되서 경기도로 혼자 오게 되었어요
집에 있을땐 항상 초6인 동생이랑 저랑 엄마랑 이렇게 셋이서 1주일에 한번씩 목욕탕을 가거든요
서로 등도 밀어주고 그러기 때문에 세신을 받을 필요가 없었어요ㅎ
근데 타지역으로 나온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목욕탕을 혼자가게되니 등도 밀기도 힘들고ㅜ
세신을 받아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제가 막 뚱뚱하고 피부 안좋고 그런건 아닌데ㅜ
세신 아주머니가 같은 여자여도...
제 가슴을 만지게 되고.... 다리도 벌려야하는 자세도 취해야하고ㅜ 엉덩이 밀때 ㄸ...ㄲ도 보이는거 같고ㅜ
세신 받는분들 어떠신가요? 안민망한가요? 괜찮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