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로 할깨여 ㅎ16살 여자에ㅕ여
내가 작년부터 계속 지속해온거임.
무슨일이 있으면 계속 자기합리화? 같은걸 쫌 심하게함.
예를 들어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
그러면 바로 "이건 신이 학원을 다니지 말라는 신호야" 이러면서 학원을 그만두고,,,,
또 썸을탈때 분명히 고백할 타이밍이 아닌데,, 갑자기 "이건 신이 주신신호야! 고백해야해"이런 생각을하면서 고백을 했다가 차이고ㅠㅜㅜㅜㅠㅠ
일상에서 무슨일이 있든 다 신이 주신 내린 기회야! 이런생각으로 막무가내로 일을 처리함
운명이나 기적을 예전부터 믿었긴 했지만, 이게 점점 심해지는게 문제임 ㅜㅜ 어덯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