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장관리하는데요 저희 매장에서 보이는곳에서 매장관리하시는분을 오랫동안 지켜보고 연락처를 드렸습니다. 그후 다음날 만나서 집을 데려다주었고 그다음날부턴 연락이 늦게 오기시작했습니다.
물론 제가 마음에 안들었기에 그렇지만
왜 연락처를 주었을땐 연락을 해주었지만
왜 만난후엔 이렇게 되었나요 ? 만나서 잘못한건가요?
썩 매너있겐 못했어요 차있는곳까지 도로도 혼자 지나가고 여성분이랑 같이 가지못했어요 집앞에서 차에서 한시간반동안 이야기를 주고나눴는데 배가고프다며 들어가봐야겠다했을때도 저도 모르게 가라 잘가! 이런식으로 인사하구 그랫는데 여성분들이 생각할땐 무엇때문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좀 아쉽고
그래서 이유를 알고 다시 한번 들이대고싶습니다.. 포기해야하나요? 친구로 대할순잇지만 남자로는 대할수 없다고 했어요 곧 5월에 워홀가는 친구라 마음에 여유가없다네요..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