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10대인데
제가 이런 일을 겪을거라 생각도 못했어요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밥 챙겨주던 엄마도
이제 없을거라 생각하니까 계속 엄마랑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눈물나고
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지 너무 막막해요
돈일로 크게 싸워서 진짜 다신 안볼 사이같아요.
이제 어떻게 살죠 진짜 저한텐
너무나 부모님이 큰 존재였고 이제
한 분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현실이
안받아들여지고 계속 부정하는것 같아요.
진짜 어떻게 해야 그나마 나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