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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nate 그리고 SK 이랬다 저랬다

김지영 |2004.01.29 20:31
조회 229 |추천 0

짜증스럽군요

지들 마음대로 netgo는 폐쇄하고

별 차이 없는 nate로 변경하더니

또 lycoskorea랑 합병해 떡 하니 있고

무료 단문 메시지 하나 서비스해 주는 것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SK카드를 비롯해 011계열 카드는 말하면

처음엔 무한정 제공되던 서비스는

어느 순간부터 고객 등급에 따라

서비스 내용도 양도 달라지고

지들이 갖고자 하는 고객들에 대한 소비성향 분석이

나름대로 되니 이젠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인지

말대로 일부 사용자가 문제라면

그들에 대한 대책을 세우면 되지

새삼스레 이상한 방법으로 서비스를 제한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게 주민번호를 기준으로 운영을 하게 된다면

또 무수하게 돌아다닐 주민번호 유출에 대해선

관심이 없다는 얘긴지

하긴 그 순간부터는 주민번호를 잃은 사람의 문제이지

SK에서는 관심두는 바가 아닐테니

개인정보가 잘못되었다고

몇 년을 고쳐달라고 해도

안 고쳐주는 회사가 SK인데 어련하겠는가

대통령 후보에 뒷돈 대줘서 잘 되면 투자고

못 되면 소비자한테 되돌려 받으면 되는

심사로 회사를 하는 것들이 뭘 어떻게

서비스를 한다고 난리를 떠는지

 

SK가 정말 그들이 말하는 대로

일부 문제거리인 사람들을 이유로

서비를 제한하고자 한다면

그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면 되지

관리도 쉬 되지 않고

또 무수하게 남의 주민등록번호가 돌아다니는 이 상황에서

주민등록번호를 이유로

많은 소비자를 불편하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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