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근길이 길어져서 판에 글한번 올려보려합니다.
나름 자유로운영혼이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건 자유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나름 개념인 입니다.
아침 출근버스 기다리면서 부터 정말 몰쌍식한 인간들 때문에 기분이 개똥입니다. 아침부터 눈앞에서 버스를
노쳤는데 신호에 걸려있어 기사아저씨에게 좀태워달라고 손짓했지만 툇자맞고 생으로 15분이나 기다려야해서 안그래도 기분 별루인데.
아글쎄 무개념 1 버스정류장에서 아무데나 캬액케약 거리더니 침투척 (이건 벌금없나요?!) 무개념 남&여
무개념 2 버스가 오내요 내버스는 아니고 다른버스 멀쩡하게생긴 하얀패딩입은 무개념남 당당히 자기가먹던 진짜리얼 어쩌구 우유각을 그냥 인도옆에 잔디에 투척하고 유유히 승차 ㅡㅡ (진짜 헐~~ 이것도 벌금 아닌가요? )
머 그왜에도 무수하죠. 안가리고 기침하기(니침다튄다). 걸어가며 담배피우기(폐에빵구나라). 막치고다니기(벙어리임?!비켜달라고못하)
아우 이런거 보면 속이 답답하고 너무 한탄스러운데.. 이런걸루 스트레스 안받고 싶은데 넘 스트레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