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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담배 피시는거

전에는 따로 살아 별 생각없었는데
이제 같이 살려하니까
진심 나도 냄새 괴롭고.
오늘은 대변보셨나. 문여니까
쩐내랑 똥내 으악 크~ 내 코 죽이네 마.
진짜 끊게 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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