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척분중 한분이 돌아가셨어요 너무 좋아했던 분인데..
근데 그 친척분 자녀분이 저랑 되게 친하고 그 언니도
저를 좋아했어요
겉으로 보기엔 무뚝뚝해보인다는 말 많이 듣는데 속은
되게끼진 아니더라도 착해요
근데 오늘 빈소에서 언니를 봤는데 인사를 안 해주시고 어린 동생 막둥이 우는 거 챙겨요 (챙겨야 되는 상황이고요)
어린동생한테 갔을 때 제 주변으로 오지도 않으시더라고요 너무 마음 아팠어요 소심하신 분이라 그런것같아요..
어떻게 위로의 말을 전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이상황에서 말을 거는게 맞는거고 괜찮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