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어떻게 이햐기를 시작해야할지..
일단 지금 남편이랑은 혼인신고만 햇어요
4년 되가구요
근데 저랑 만날때 이미 위장위혼상태엿지만
같이살고잇엇구요..
처음만나게된게 저는 다방여자 ...
지금은 공장일하고잇어요 남편도 지금 공장일 잘하구잇어요
처음엔 몰랏어요 ..제가 호감이가서 번호를 먼저받아서 연락햇어요.. 정들고 나중에 알고보니 애가잇다고 근데 이혼햇다고.. 그래서 믿엇어요 ... 근데 자기집으로 오러하길래 갓더니 하.. 이건아니다 ..이혼이아니라..위장이혼이더라구요..근대 너무 좋앗어요..그냥 그사람이..그러고 꼬이가길면 걸린다고.. ..걸렷는데 전부인이 쉽게 보내줫어요..여가서부터 정말 힘들어요..알고보니 1억니라는 사채를 썻는데 오천씩갚으래서 저도 2교대하면서 갚아요..그리고 이남자랑 혼인신고햇는데..전부인이 보험설계사에요 오빠앞으로 보험들어놓고 그건 아들몫이라하는데..1억이란돈도 오빠는 본적이없대요 사채엿거에요..저는 이미 시댁도 가따왓어요 그래서 보험 햐지해달라하니 못해준대요..이게말이되나요....헤어졋잖아요..오빠한테 이야기하니 죽어도 그여자한테는 가기싫다하고...보험어떻게 방법없나요..왜 이제 혼인신고도하고 나랑사는대..내남평목숨을 그러는지 모르겟어요..욕해도좋아요..1억이란돈도 보지도못햇다는데..5천씩 나눠서 다갚앗구요..그런데도 이렇게까지해야하나....저 정말 나쁜건아는데.. 보험어떻게 안될까요..아 두서없이적어서 죄송햐요 세상 다른보험들라카이 보험도 안들어져요 고객센터 전화해도 설계사랑 통화하라는데 그게 그여자인데 말이되나요 !!!
절대 못해주겟다고 이거 소송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