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보다가 판에서 조언많이 얻어가시는거같길래...
글써봅니다
일단 본인은 31살 오래된 연립빌라를 전세얻어 살고있는 남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윗집여자때문에
요즘 잠을 하두 못자서요
무슨일을 하는건지 대충 예감은 가지만 아닐수도 있으니
직업에대해 추측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새벽에 차소리가 일단나고 집앞에 정차를하면 쿵쿵거리며 문짝도 쾅닫으면서 나가고...
한번이면 괜찮은대 거의 새벽에 3번정도 ..
계속 들락날락거립니다 ㅠ
그냥 그러려니 그러려니 참자참자 하면서 지내봤고 귀마개도 하고 자봤는대 걸어다니는소리는 그렇다 치고...
문을 얼마나 그냥 쎄게 닫는지 그 소리때문에 깜짝깜짝 놀라서 깨는대 ㅠㅠ
새벽에 일하는거같아서 낮에 막깨우기도 그렇고 여자혼자있는집에 올라가서 말했다가 괜한 오해살거같아서...
올라가지도 못하는상황인대 이걸 어떻게 조치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