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글씁니다.
저는 예전부터 밥을 먹으면 제가 먹은 밥그릇은 항상
싱크대에 담아두는데 동생이 밥을 먹고 밥그릇을 그냥 두길래 니 밥그릇 치워라 이랬는데 엄마가 저한테 치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동생보고 치우라고 하라고 바로 제옆에있는데 저한테 시키는게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물론 제꺼치우는김에 같이 치워줄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동생이 라면끓이고 봉지는 가스레인지 옆에 고대로 두고 밥먹을땐 항상 자기밥그릇은 그대로 두고 지할거하고 씻으러가면 입은 옷은 항상 땅에두거나 수건넣어두는곳에 처박아둡니다.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일부러 내가 치우기싫다고 바로옆에있는 동생보고 직접하라고하는데 엄마랑 동생 둘이서 편먹고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가더라구요. 제가 생각하기엔 엄마가 동생 버릇 더 안좋게 만드는거라고생각하는데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미치겠습니다. 엄마도 동생이 습관 개같은거 잘알면서 그래요.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