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5살 남자 입니다
작년 9월 부터 다닌 매장이 있는데
서비스직임
브랜드 있는 매장 이구
스포츠로는 아주 유명한 브랜드임
스키로 더 유명 하고 아무튼
세후 그니까 4대 보험 안하고 164 정도 받아
근무시간은 12시간식 일하고 휴무는 주마다 2번 평일
근데 손님 없을땐 정말 없어 있는 성수기라도 고작 1~2팀?
아는 지인 소개로 들어오게 됬는데
아주 큰 메리트가 있는 매장이래
내가 점장 매니저 되려면 여기서 일하는게 좋다는데
4개월째 근무 하고 있지만 재미도 없고
같이 일하는 분들. 다 엄마 뻘이고
이렇게 시간 쓰는게 정말 도움이 되는지도 애매해
요즘 들어서 더 힘들어 차라리 다른곳 가서 같은 시간에 출근해서 7시 8시에 끝나는게 낮지 않나는 생각도 드는데
경력? 매니저? 하려면 여기 있는게 답인가 싶기도해
고객들 연령층도 40~50대 이고
답답하다 어떻게 해야 할까 형들?
집가면 11시가 넘어 뭐하다 보면 1시에 잠들고 더 늦게 잠들기도 하고..
내생활 없는것도 마찬가지 인데
12시간 일하면서 봉급도 봉급이지만
이렇게 하는게 정답일까?
한달에 식비도 10만원 이상 깨져..
동네가 부자 동네라
조언좀 부탁할게요 형님 누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