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좀 부탁할까 씁니다
남편은 30대 중반 남자 와이프는 30대 초반
남편은 2남 중 차남
와이프는 3남매의 장녀
현재 외벌이중 슬하에 8개월 아들있음
벌이는 세후 300정도
집은 분양 받은 아파트 았고 현재
시집에서 해주신 다가구 주인세대 30평에 살고있음
건물주가 시집임
시집과는 버스 5정거장 거리에 삼
용돈개념으로 조금 내고 살고 있음
결혼당시 남편 5천 와이프 2천 + 혼수 1.5천 정도
시집에선 1억 해주심
현금은 분양받은 아파트에 다들어감
이상황에서 아무래도 시집근처 다 보니 시어머니께서 살림살이에 어느정도 잔소리반 조언반 해주심
와이프는 시어머니께서 집에 오시는것 조차 싫어하심
그때마다 남편만 잡음
남편이 화 내야 할까요?
특이사항으로는 둘다 술 안먹고 남편은 연초 피우다 아이코스로 바꿈
집에서 게임함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