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써도 이해해주세요
길어도 꼭 읽어주세요.. 답답하네요
1. 군인이라 혼인신고를 빨리함
혼인신고 한 뒤로 직장 동료들 앞에서 술마시고
싸대기 5대정도를 때려서 경찰서를 갔는데
상사분들이 한번만 봐주래서 맞은적 없다하고 봐줌
2. 폭력은 그 이후로 더 심해져갔고,
폭언또한 기본이였음
쓸데없는 일에 하루가멀다하고 폭언쏟아붓고
잘못했다,죄송하다,무릎꿇어라,사진찍어 보내라는둥 점점 더 심해졌음
그리고 남들앞에서 표정관리 안하면 죽이려함
3. 그 외에도 툭하면 페북에 같이 올린 사진 다 삭제하고 카톡이며 인스타며 현재까지도 차단을 시킴
4. 무조건 자기한테 존댓말을 쓰라강요하면서
본인은 툭하면 나를 무시함
5. 임신했을때 입덧이 너무 심해 입원했는데
한번도 찾아오지않았고, 싸운걸 부모님이 아시게 했다는 이유로 부모님 앞에서는 죄송하다해놓고
몇일내내 입원해있는 사람한테 죄송하다 빌라며 전화를 함
6. 여사친들과 찍은 사진이 추억이라고 절대 못지우게 하며 나한텐 그렇게 야 니 너라하면서 여사친들뿐만 아니라 그렇게 지인들한텐 다정함
찍소리도 못함
7.임신했을때도 그렇고 출산하고 나서까지도
두들겨 팬적이 너무 많고, 심지어 시어머님 앞에서까지 나를 두들겨 팸
근데 항상 나를 때리고 욕해놓고 니가 잘못을했으니 맞고 욕먹는거라함
8. 돈이 적자라는데도 게임에 미친듯이 돈써서 참다 한소리했다니 ㅁㅊㅅㄲ ㅆㅂㄴ등 욕을 퍼부어서 예전에는 그래도 존댓말꼬박하다 오늘 욕을 같이 퍼부음 그랬더니 또 차단시키고 게임에미쳐있음
9. 퇴근해도 눈도 안마주치고 밥만 먹고 밥먹는내내 핸드폰만 붙잡고 삼
10. 본인 기분좋을땐 너없인 못산다 너가 착해서 결혼한거다 그러니 기어오르지마라 여자가 건방지게 언성 높이면 죽일거다라며 협박하듯함
11. 술먹고 폭력,폭언 별 주사가 다있음에도 불구하고 절대 고칠생각 1도없고 무슨 약속을 해도 단 한번도 지킨적없음
12. 친정가서는 절대 맞은거 욕한거 말하지말라며
눈하나 깜짝안하고 자기가 다 잘못해서 싸움이 나는거라며 내잘못하나도 없다고 잘하겠다며 가증스럽게굼
13. 현재 폭력은 참는듯한데 애기앞에서도 그렇게 나를 무시하고 욕함 나뿐만아니라 어딜가던 그렇게 내앞에서 남들 욕을 함
14. 일할땐 일하니 카톡하지마라, 연락하지말라는건 기본인데 전화를 해도 끊자는 말한마디 없이 그냥 끊어버릴때가 한두번이 아님
15. 모든지 다 내탓이고 내가 이혼가정인거 알고
그걸 트집잡아서 가정에서 보고배우고자란게 그모양이니 ㅉㅉ 이런말을 서슴없이 하면서
자기 부모님 거론하면 나를 개패듯 팸
16. 대화도 절대 안됨 무슨 말만하면 ㄱ소리 ㅁㅊ소리한다느니 사람 스트레스 주는 행동을 계속해서 함
17. 애기를 데리고 집을 나가봤더니 연락한통 없이 정모에 가입해서 술모임을 나가서 여자년들하고 놀고와놓고 당당함
18. 맨날 말은 사랑한다하는 사람
19. 꿈속에서 몇번이나 전여친 이름을 부름
20. 툭하면 집나가고 공인인증서 비번은 절대 못알려준다하고 돈도 자기가 쓰고싶은대로 자기카드로 다 쓰면서 사람들한테 내가 돈관리한다함
21. 그렇게 친정에는 돈하나 안쓰려하면서
자기 부모님 생신이며 모든걸 그렇게 챙기려듬
22. 여행도 신혼여행도 제대로 한번 가본적없고 절대 나랑은 펜션 안잡으려함 돈아깝다고
가도 게임만 하고 근ㄷㅔ 그렇게 지인들하고는 잘다님
대체 이런사람은 어떻게해야 고칠까요?
진심이 뭔지를 모르겠네요
왜 저랑 사는건지도 모르겠고
이혼이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