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 : 뭐든 주려고 함
시어머니 : 뭐든 가져가려고 함
사진 속 베플만의 얘기가 아니라
결시친에서 전반적으로 친정 엄마는 무조건 착하고,
시어머니는 무조건 나쁘다고 규정하시는데
그렇다면 김정숙 여사, 이동국 부인처럼
아들도 있으면서 딸도 있는 어머님들은
이중인격이 되는 건가요?
나경원 의원은 딸만 있으니까
뭐든 남에게 베풀려고하는 착한 사람인가요?
"여자는 ㅇㅇㅇ야." 라고 여자를 규정하면 여혐이라고 하면서
본인들은 "친정 엄마는 착한 분들이고, 시어머니는 나쁜 인간들이야." 라고 규정하면서
노인이면서 여성이라 약자 중의 약자인 시어머니에 대한 혐오 발언을 하세요?
모든 여자가 나쁜 게 아닌 것처럼
모든 시어머니가 그런 거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