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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다녀야겠죠....

고민고민 |2018.02.05 07:28
조회 220 |추천 0
고민이 있어서 글을올려보네요 살면서 처음으로...
직장에 다닌지 조금있으면 2년이되는데.... 그만둬야되나고민이네요.
그냥 제성격이 웃고 장난치고 적응하는 남자입니다.
제가 사회초년생이고 차도없어서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 일하시는 분들차를 얻어타고 다니고 했었죠 ... 거의 6년동안 그러면서 그러다가 직장누나가 같은동네라고 출근할때마다 시간이 맞으면 태워주겠다고해서 얻어타고 다녔죠 4개월정도? 얻어타고 다니면서 그냥 자기남자친구이야기 서운하다 어쩐다해서 같이들어주고 이야기도해주고 하면서 그냥 누나 누나 하면서 장난치고 지냈었고 그러고 누나는 이사를 가고 저는 차를사면서 회사에서 빼고는 개인적인 연락은 안하고 지냈죠
작년 말쯤인가... 남자친구랑 결혼하고 싶다며 사람들에게이야기 하고 다녔죠 그래서 아 잘됬네 라고 생각을했죠
그렇게 그냥 저는 저대로 지내고있었는데 어느날 그 누나한테 전화가왔죠 뭐하냐고..
전 일하고 남아서 서류하다가 퇴근중이라고했고
그럼 술한잔 하자고 하더군요
별생각 없이 어디서 먹을거냐고하니 자기집에서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 어머니 아버지다있지않냐고 물어보니
이야기를하겠다고 집에서 먹고 자고 출근하자고 하더군요 평소에도 그냥 누나 하던사이라 불편하긴했지만 가서 누나랑 누나어머니랑 술한잔을 하고 누나방에서 누나는 침대 저는 바닥에서 잤죠
그때부터였을까요. 장난스럽게 자기네집가서 술먹자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저는 먹을거면 밖에서먹고 집에서는 한번은 괜찮아도
가족들이 불편해서안된다 이야기를 했죠
서운에하면서도 밖에서 둘이 처음으로 술한잔을먹고 이것 저것 고민이였던것들 이야기하며 술을먹었죠
술을먹다 취했는지 앞에서 먹다가 옆으로와 안기더라구요 제허벅지에 앉아 귓속말로 이야기를해주다가 뽀뽀를하다가... 그러다가 공원에 앉아서 이야기를 또 했죠
저는집에가자고 했고 이야기를 좀더 하자고 하다가 춥다며 또안기더라구요 자꾸 키스를하려고 해서일부러 얼굴을 돌렸는데 볼을 혀로 핡더라구요...
이러면 안되겠어서 집에가자고 하며 집에데려다줬습니다
출근할시간이되서 퇴근후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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