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점심시간중 글을 올리게 되네요..
두사람이 결혼해서 부부 싸움 안하는 부부는 없을겁니다.
서로 다른 생활을 하였기에...생각이 틀리기에 ....
남편들은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얼마나 하시는지
신혼초에는 많이하겠죠? 하지만 시간이 흐름에따라 적어지겠지요?
왜일까요?
첫번째 이야기
사랑은 변하지 않았겠지만 대부분 아내들이 애기를 낳고
옷을 그냥 막입거나 몸이 불기 시작하면 남편들은 그런 아내를 보면서 "옛날엔 저렀치 않았는데...헐"
이런생각을 가집니다.
그게 과연 아내 잘못 일까요?
아닙니다! 남편의 잘못이 커요
예를 들어볼까요
저모임회나 아내모임회에 나가보면 제수씨들이나 아내 친구들중 처녀적이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를
안보이는 분들과 완전히 다른 사람같은 분이 있지요
그런데 문제는 별반 차이를 안보이는 분들은 남편들이 아내를 잘 도와주는 스타일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분들은 남편들이 잘 도와주지않는 스타일 이렇게 분류가 되더라고요
아내가 왜 분위기가 틀려지는걸까요?
이유는 남편들한테 있죠!
집안일도 굉장히 힘들어요 제가 많이 해봐서 알죠(주부 습진도 많이 걸렸죠~~허허)
일을 하다보면 팔뚝두 굵어지고 허리및 다리도....
거기에다 남편이 도와주지 않으니 스트레스에 적게 먹던 밥도 일이 힘드니 많이 먹게 되고요!
그러니 당연히 몸이 불죠!
그런아내들을 보면 남편들은 자기 자신이 아내를 그렇게 만들었단건 모르고 한숨만 쉬는거죠
거짓말같지만 정말로 저의 아내 아기 낳지만 허리가 아직두 24입니다
운동" 운동은 절대 안하구요
힘든일이나 집안일은 휴일은 전부 제가 다하고 평일날도 가끔 도와주니
군살이 안붙더라고요....
매일 하라는건아닙니다
가끔식 아주작은 배려가 아내를 즐겁게 합니다
아기를 낳고보면 남편들이 처음에는 도와주고 점점 시간이 흐르면 조금밖에 안도와주는데
그것두 아내들 몸 망가지게 하는겁니다..
저의 아들같은 경우는 아기때 안지 않으면 잠을 안자더라고요!
그래서 회사 퇴근하고 아내 재우고 밤을 꼴닥 새우기를 정말 많이 했죠 (100일이면 거의70일정도를)
안고 새벽내내 재우는것 여성한테는 굉장히 힘든겁니다
아내들에게 시간을 줍시다. 혼자사색할수있고 편히 쉴수 있는 시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실 남자는 조그만 힘들면 그만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아내들은 그런 남편을 보면 감동먹고 남편을 존경하게 됩니다.
그리고 남편에 대한 행동도 틀려지겠지요?
그런 남편이 되고 싶지 않습니까?
첫번째 이야기는 마칠께요!
잘읽으셨는지요?
앞에서 언급했듯이 남편의 아주작은 배려가 아내한테는 큰 힘이 됩니다.
언제나 사랑하시고 행복한 부부생활되시기를............
슬픔(외전)
흑흑 아내가 너무 보고싶네요!
아버님,어머님이랑 아내가 거제도 간지 어언이틀째.....
어제는 이런 메세지가 왔더라고요...
"오빠 이렇게 여행나오니까 넘좋아!"
"그런데 오빠가 너무 보고 싶어"
이런 메세지를 보니 가슴이 꽉 막히더라고요 아내에 대한 그리움에
처가집에서 몇칠 쉬라고 보냈을땐 차타고 가면 금방 볼수 있으니 괜찮았는데요
(물론...그때도 허벅지에 바늘 찌르며 보고싶은거 참았지만요)
지금은 오랜시간이 걸려 아내가 오거나 제가 거제도로 가기전엔 볼수 없으니
환장하겠네요!
자기야!~~~~흑흑 넘 보고싶다!
그래두 일요일에 오니까 참아야지요!
일요일엔 집안 청소및 설겆이 깨끗히 하고 맛있고 특별하고 사랑이 담긴
요리를 해놓고 글구 (부끄럼~~) 목욕재개하고 다소곳이 앉아서 기달릴까합니다!
~~흐흐흐흐흐~~
그럼 안녕히 계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