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보자들, 종교갈등으로 인한 화순펜션 여대생 질식사!!

물소리 |2018.02.06 00:07
조회 129 |추천 0

 

 

 

 

제보자들, 종교갈등으로 인한 화순펜션 여대생 질식사!!

 


최근 제보자들에서 '여대생이 질식사' 한 사건에 대해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논란이 있었는데요.
어떤 사연이길래 제보자들에도 제보가 되었을까요?

평범한 한 가정에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바로 화순펜션에서 있었던 여대생 질식사 사건입니다


인터넷 기사에서 보니 '가족모임 중에 종교 문제로 다투던 중 벌어진

우발적인 사건' 이라고 올라왔는데요~
정말 이  사건이 우발적인 사고였는지 알아볼까요?


부모님과 함께 가족여행을 간다고 했던 20대 여성은 이후

연락이 끊기게 되었고, 끝내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떻게 된 일 일까요?


피해자는  부모가 개종교육을 받게하기 위해 가족여행을 가장해서

 피해자를 속여 개종교육장소인 인적이

드문 펜션으로 납치를 한 것이였습니다
피해자는 강제개종교육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였습니다

 

 

 

 

 

 

 

 

피해자는 2년전에도 가족들에 의해 강제 납치를 당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종교문제 때문이었는데요!!
딸이 다니는 종교를 부모가 인정하지 않고  강제로 개종시키려고

한것에서 시작된것인데요 ~


부모의 뒤에는  강제개종목사의 사주가 있었습니다
개종목사는 부모를 사주하여 가족여행이란 허울좋은 말로 딸을 납치하게하여 개종교육장소로 데려가 감금한 상태에서 개종을 강요하는 것인데요


2년전 1차 44일간 개종교육을 받았던 피해자를 개종이 되지않자  지난 12월 가족여행이란 말로 속여 또다시 피해자를 개종교육을 시키려고 창문에 못이 밖혀 열리지도 않고 소리를 질러도 도움을 받을수 없는 외진곳에 위치한  화순펜션을 3개월동안 예약하고 피해자를  강제개종교육을 시키려 했던 것이였습니다


이를 알고  피해자는 개종교육을 거부를 했을것이며 그 과정에서 질식사 한 사건이였습니다

 

 

 

 

 

 

 

 

 

다음은 피해자가
2016년에 1차 강제개종교육을 받은후 2017년6월에 청와대 보낸 청원서입니다
이 청원이 받아들여졌더라면 고 구ㅇㅇ양의 사망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강제개종교육으로 낯선곳에서  감금된체  개종교육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강제개종목사가 처벌받고 강제개종금지법이 제정되어 더이상의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며 고 구ㅇㅇ양이 청와대에 보냈던 청원서를 공유합니다

 

 

 

 

 

 

하늘팟 ; http://_/2lGAbH4     


제보자들 종교갈등으로 인한 화순펜션 여대생 질식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