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저 23살 남편 30살에아이가 생겨 결혼했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셋이예요.
그때 전문대 졸업해서 저는 알바 중이었고 남편은 공부중이었어요.
둘다 돈이 없었고 저희 집이 가난해서 시댁에서 집 차 해주셨습니다.
그 이후에 남편 앞으로 카페늘 차려주셨는데 손님이 없어 접었습니다.
시댁에서 남편 앞으로 1층짜리 조그만 상가를 하나 해주셨고 땅을 주셨어요.
상가 월세 수입이 500정도 이고 그걸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해온거 없는거 인정 합니다.
그렇다고 명절에 제가 가서 고생하는게 당연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