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천만원이나 낮추고 이직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이구요..
좀 해보고 싶었던 일이라서 과감하게 낮추고 들어갈생각인데
막상 날짜가 다가오고 오늘 회사 그만둔다고 얘기하니까 괜히 섭섭하고 마음도 찝찝하고 그러네요
새로운곳가서 잘된다는 보장도 없는데...
제가 괜한 짓을 한건지 마음이 싱숭생숭한 하루입니다.
연봉 천만원이나 낮추고 이직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이구요..
좀 해보고 싶었던 일이라서 과감하게 낮추고 들어갈생각인데
막상 날짜가 다가오고 오늘 회사 그만둔다고 얘기하니까 괜히 섭섭하고 마음도 찝찝하고 그러네요
새로운곳가서 잘된다는 보장도 없는데...
제가 괜한 짓을 한건지 마음이 싱숭생숭한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