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경외시 사회 들어가서 현재 서성한 상경편입한 20대중반이다.
인풋 아웃풋 사회적평판 등을 고려 해봤을때
일단 세 대학들 모두 40대 이상한테는 현재도 서성한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경북대, 부산대 = 과거 서성한급 대학
이화여대 = 과거 연고 급 대학
확실히 분포 나이대가 높은 사이트에선 경북,부산은 몰라도 이대만큼은 아직도 서성한이라고 하는 이들이 많다.
물론 이대, 경북대, 부산대 이 세 대학 모두 정말 좋은학교다. 10명중 2등정도는 해야 갈 수 있는대학임.
그리고 특히 이대는 뭔가 부잣집 자제의 느낌도 좀 있기도 하고 (이게 좋은건 아님)
많은 40대 이상분들은 우리 회사에는 경북,부산 임원들이 많습니다뺴액 거리시는데 당연하지. 지금 임원분들이라면 5~60대, 최소 40대 후반이신분들 이실텐데
현재 서성한급 대학 나온 사람들이 임원하는것? 전혀 이상하지 않잖아.
일단 경북,부산은 특이 케이스다. 학생이 수도권에 사느냐, 지거국에 사느냐에 따라 달라. (내 주위를 봐도 그렇다.)
솔직히 경북,부산대 학생들도 자기네 대학이 서성한 급이 아니란건 누구나 알거다. 물론 부산 기계 같은 몇몇학과는 서성한 중~중상위 학과에 비벼볼 순 있다. 하지만
일단 경북, 부산대는 연고대에 갈수 있는 돈없는 지거국민은 가기때문에 학생별 편차가 크다. 그래서 높은 과는 높다. 하지만 기계공학, 전자전기 같은 취업계 최상위 학과
제외하면
수도권: 중경>외시>>>건동홍>>국숭>경북,부산=세단
지거국: 중경>외시>경북,부산>>동건홍...
이정도다. 아웃풋이 좋다고? 응~
그리고 5시 지역 특유의 지역사랑이 있기때문에 일단 경북,부산가면 대부분 그곳에 정착해야한다.. 사람은 서울로, 말은 제주로..
이화여대로 넘어가보자.
이화여대 욕하면 쿵쾅언냐들이 뭐라할까봐 욕은 안하겠다.
팩트만 말한다.
이대. 점점 내려가는 학교다.
몇년전만해도 서성이한, 서성한이, 이런 말이 많았는데 이제 서성한에 못비빈다.
현재 많은 이대나온 여자들이 사회에서 큰 획을 긋고 있는데 그것도 옛말이다.
연고는 무슨, 서성한에도 못비빈다. 정말이다. 그리고 추락폭이 가장 큰 학교 중 하나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래도 이대는 이대다.
어떤 뭣도 모르는 여혐가진 놈들이 동건홍>이대 이러는데 이건 진짜 대학 문턱에도 못가보고 컴 앞에서 딸만 잡는 놈일거다.
서성한>>>이대 인건 확실하다.
이제 문제는 중경외시이다.
요즘 중앙대가 두산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뜨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중퀴vs이대언냐들의 싸움을 심심찮게 볼수있다.
왜 중퀴(중앙대+바퀴벌레) 나면 자꾸 서성한에 비비기 떄문이다. 물론 중대 이과도 높지만 한양대,성대 공대에는 못비빈다.
문과, 상경 계열이라면 한양대=중대 해줄수 있어도 많은면에서 한양>>>중앙 이다.
어쨋든 중앙대는 상승곡류, 이대는 하향곡류를 그리는데
내 생각에 중앙대=이대 이다.
중앙대>경외시 인건 경희대생빼고는 다 공감할거다.
하지만 이대는 이대로라면 3년내에 중앙대에게 추월 당할것이고 경희대에게도 추월 당할수있다. 그리고 그 밑에 두 학교들도 결코 무시못한다.
현재 이=중>경외시 이지만 수년내 중이경외시, 중경외시이 가 될 수 있고 동건홍 라인에 들어갈 수도 있다.
명절 잘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