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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의 진짜 주인공 . jpg

캐리비안 |2018.02.17 13:23
조회 1,186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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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수.... 


유도가 국기인 일본에서 도대회 정도는 가볍게 재패하는 초특급 유망주 


좀만 더 잘하면 미래의 올림픽 메달리스트 급 재능의 소유자 


강백호의 재능을 알아보고 그를 유도인으로 키우려고 하지만 실패 


생각해보면 한국농구에도 처발리고, 자체적인 프로리그조차 없는 일본 농구보다는 국기 취급 받는 유도하는 게 백만배 나음 
(참고로 슬램덩크 연재 당시 일본 프로농구리그는 없었음.) 


이런 미래의 국가대표 유창수를 전국대회는커녕 도대회도 못 나간 약골 농구 고교팀 문제아들이 놀림 


그럼에도 다 받아주는 유창수를 보면 그의 아량과 배포를 알 수 있음. 


내가 채치수 부모면, 무조건 유창수한테 채소연 시집보냄 


강백호가 허리 나가서 재활하고, 서태웅이 국제적 호구팀인 일본 청소년 농구대표팀에 들어간 걸로 허세 부리는 동안 


유창수는 대충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 나갔을 듯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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