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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시ㅃ

세게존잘 |2018.02.19 17:12
조회 65 |추천 0
제목:학교 쓰레기 분리수거 실패

일단 저는 이제 중2가 되는 광진구에 사는 학생입니다
아 그리고 양아치 들이 반성하는 태도가 음슴으로 음슴체

본격적으로 저의 이야기를 풀어보겠음 초6때즘 나는 키가 작고 몸집도 없어서 무시를 당했음 (성격도 안좋았던편 찐따였음)
하지만 버틸만 하였기에 그냥 장난있듯함(그것 ㅈ될 나의착각)

중1로 입학후 뭔가 쌔보이고 싶어서 첫날부터 나는 개 ㅈㄹ을 떨고 양아치무리와 친해지려고 하였슴
한2달은 그렇게 지내다가 초6때 나를 무시하던애가 나와 같은반이었는데 그 ㅅㅂㄹ이 반에 ㅈ밥이라고 나에 대한 소문을 내어
친해저 보려던 양아치 무리에게 털림
첨에는 욕을하며 밀치는정도였고 가면 갈수록 심해졌음
이제는 하루에 멍이 5개씩들정도로 때리고 자기가 부딫쳐서 나에게 합의금을 요구하면서 폭행 함
제일심한애는 ㅇㅇ이라고 치겠슴
ㅇㅇ이는 나한테 여자에들한테 무릎을 꿀라고 시겼으며 그렇게 살려면 나가 디지라면서 왜서냐 폭언등 협박 근데 더 슬픈건 아무도 그걸 보고 도와주지않더라...

근데 하루는 ㅇㅇ 친구들이 와서 나를 단체로 때리더라 그러던중 새끼 발거락에 금이감 (그게 그렇게 행복하더라)
이제 안맞겠지 생각하고 학교등교 가자마자 엄살부리지 말라고
허벅지 때림 그후 엎어치기 머리에 혹나고 다리가 날카로운데에 찢어짐

그날 자살하고 싶었다 누구에게 위로를 받고 싶었지만 친구가 없었다....

엄마와 아빠는 나를 지극히 사랑하셨지만 말하기 무섭고 미안했다
계속 맞고 그러니 여름에도 긴팔 긴바지를 입고 상처를 가리고 있었던 나다... 누나도 고2에 대회준비중이기에 말하면 누나에게 방해가 될 것같았다

어느 날 저녁에 ㅇㅇ이가 불러 학원을 째고 가서 맞았다 근데 누가 오길래 살았다 싶었는데 애들이 친구인척하는거 그런데 그 오는 사람이 우리 누나였다 근데 ㅅㅂ 친구랑 노는줄 알고 나를 보고
ㅎㅇ하고감 ㅅㅂ 그후 10시에 집감 2편 계속
제목:양아치 분리수거 실패 2편

그렇게 누나도 지나가 보리자 나는 그냥 내일 죽자 라는 생각으로
집에옴 그런데 집에 엄마가 내가 학원에서 공부하다 늦게온 줄
알고 반겨주는데 너무 미안하더라 그애들 땜에 받은 스트레스
가족한테 풀고 그랬던게 방에 들어가서 펑펑움 소리없이

다음날 주말이어서 집에 있다가 그냥 죽자 라는 생각으로 가족이 외출했을때 창문을 열고 난간에 안졌다 엉덩이 조금만 앞으로 하면 떨어짐 (아파트 13층) 근데 못떨어 지겠더라 그와중에 감동인건 우리집 강아지가 난간에 않자있던날보고 집이떠나가라
짖으면서 울음 아무튼 그냥 버티자고 생각하며 오기로 학교를다님 하....

그러던중
일단 욕하고 가겠슴 시이이이빨
욕하는 이유는 그날 나한테 야구하자며 ㅇㅇ이가 부름 나는
무시함은 개뿔 바로 뛰어나감 근데 ㅅㅂ 이놈들이 포수를 시켜서
나를 맟추는거임 ㅈㄴ 아팠지 그래서 못하겠다하니 엎드리래 그후
30분동안 그럼

아무튼 그런걸 하루에 2번은 당하니 이젠 슬픈것보다 화가남
그런데 마침 좋은 생각이 떠오름 그생각은 그냥 간단함 117클릭 신고 >울기 >학폭위 바로 진행 보복도 당해봐야 죽기보다 하겠어
라는 심정으로 나는 몸은 살고 있어도 정신은 이미 디졌거든

117에 신고를 하니 엄마가 당연히 알지 그후 집난리남

바로 학폭위 열렸는데 학교 ㅅㅂ 내가 말안했다고 나의책임조금 있다네요
지금 까지 내가 한행동중 장난친거로 동기부여 했다네여 ㅅㅂ
조사 ㅈㄴ 느리게 해서 3주 학교 못갔네여 학폭위 진행중 나에게
그아이들이 어느 정도로 폭행을 가했는지 직접 저를 때려보네요
부모님 앞에서 ㅅㅂ

학교가 그 따위니 그 ㅇㅇ은 사회봉사 끝이네여
그러면서 현실이 이렇다네요 재심기간도 끝나서 못하고
학생부장은 나 볼데마다 애들과 잘지내라 죄인만들기...
이게 말이됩니까?

하... 이 족발같은 현실 에게 ㅗ을 외치며 ㅃㅃ 마무리 하겠습니다

엿먹어 학교 개가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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