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째 맏며느리가 시어미 보기 싫다고 제사도 안와요!
(상황)
홀시어머니 83세, 사흘굶은 얼굴로 시골에서 혼자 징징대는 중 , 우울증으로 추정됨,
폐암1기 진단 숨기고 (건강문제로 수술곤란)딸이 케어중
몇 년전 30만원? 노령연금 받으려 5억정도 전답을 아들에게 증여 남은게 별로 없음,
1남 3녀중 장남 아들50세(경남고향),키작고 못나고 게으른 며늘48세,(전남고향)
며늘이 친정식구와만 놀고 시댁식구와는 교류가 없고 싫어함, 시어미 진갑기념 가족여행때에도 며늘 때문에 장남 아들가족 전원불참,
시어미가 애들(딸둘 고1 고3)우등상 받았는데 칭찬도 안하고 쌍둥이 조카 얘기만 했다고 서운하다고 시댁절교 선언, 몇 년째 제사때 음식솜씨 엉망 제사음식만 신랑시켜 보내고 안옴,
시엄마 전화도 일체 안받고 시댁식구들 일체 전화 안받고!
천안 딸집 올라올때 들르겠다고 하는데 못오게 함, 딸집에서 열흘쯤 우울증과 지병치료후 한달치 반찬을 들려 시골로 보냄 ,
이상황에서도 아들은 남은재산 모두 달라고 엄마 에게 조르는중 엄마는 주려고 하고,
딸셋은 반대중 종전에 5억 전답줄때도 딸들 반대에도 불구하고 몰래 줌,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밀어 붙이면 이혼할거 같고
그냥 두자니 시엄마 불쌍하고
재산을 절대로 미리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