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곳이
가끔 본 판 사이트만 기억나서 올려보아요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곳의 구내식당에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4500원을 추가로 내고 저도 같이 먹었습니다
그런데 아래의 사진이 전부였습니다
카레와 밥은 자율적으로 퍼갈 수 있었으며
국은 주방쪽에서 조리사? 같은 분이 만두 두개 든 국을 주셨어요 그리고 깍뚜기는 테이블마다 놓인 공용접시에
계속 퍼다가 먹으면 되는 시스템 인듯 합니다
저는 제가 4500원을 받고 공공기관에서 급식을 만든다면
이렇게 만들지 않을 것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
아버지께서 타지에서 혼자 일하시는데 마음이 좋지못해 글 올려봅니다
다른 구내식당도 이런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식사하는 인원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기도 한데
하지만 드시는 분들은 한달을 정액권으로 미리 지불한 뒤 먹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매일매일 주어진 재료비 등은 일정할 것입니다
아버지는 카레를 좋아하셔서 좋다고 하셨지만 저는 마음이 영 좋지 않네요 여러분이 보셨을 때는 어떤가요?